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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사이먼

러브, 사이먼
드라마 | 109분 | PG-13
원제:
Love, Simon
감독:
각본:
,
미국 개봉일:
한국 개봉일:
미정
스튜디오:
20th Century Fox

시놉시스

Everyone deserves a great love story. But for seventeen-year old Simon Spier it's a little more complicated: he's yet to tell his family or friends he's gay and he doesn't actually know the identity of the anonymous classmate he's fallen for online. Resolving both issues proves hilarious, terrifying and life-changing. Directed by Greg Berlanti (Dawson's Creek, Brothers & Sisters), written by Isaac Aptaker & Elizabeth Berger (This is Us), and based on Becky Albertalli's acclaimed novel, LOVE, SIMON is a funny and heartfelt coming-of-age story about the thrilling ride of finding yourself and falling in love.
"러브, 사이먼" IMDb 링크 "러브, 사이먼" 로튼 토마토 링크 "러브, 사이먼" 메타크리틱 링크 "러브, 사이먼" 네이버 영화 링크 9.00 "러브, 사이먼" 박스 오피스 모조 링크
별칭: Simon vs. the Homo Sapiens Agenda, 사이먼 vs 더 호모 사피엔스 아젠다, 첫사랑은 블루

관련 영상

  • 러브, 사이먼 - 1차 공식 예고편 (한글자막)
    1차 공식 예고편
  • 러브, 사이먼 - 2차 공식 예고편 (한글자막)
    2차 공식 예고편
9,803 93 169 17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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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ever feel weird? Weird? Sometimes I feel like I'm always on the outside. There's this invisible line that I have to cross to really be a part of everything and I just can't ever cross it. Me, too. My name's Simon. I'm just like you, except I have one huge ass secret. Hey! I like your... your boots! I said I like your... your boots! Goodbye! Nobody knows I'm gay. Sometimes I feel like I'm stuck on a Ferris wheel. One minute I'm on top of the world, then the next I'm at rock-bottom. I've been thinking about why I haven't come out yet. Maybe part of me wants to hold on to who I've always been, just a little longer. No matter what, announcing who you are to the world is pretty terrifying. Because what if the world doesn't like you? P.S.: It doesn't seem fair that only gay people have to come out. Why is straight the default? I have something I need to tell you. I like girls. Are you trying to kill me? I like men. I'm straight. I'm heterosexual. Oh, God! Help me, Jesus!

이 영상에 쓰인 음악

  • Walk the Moon - Surrender
    Walk the Moon - Surrender

do san
do san 답글 연결
오!!! 이런 심오한 영화가있었다니 잼을듯
midnight
midnight 1 답글 연결
잼겠군 ㅎㅎ
성민지
성민지 2 답글 연결
이거 책이 원작입니다 꿀잼
첫사랑은 블루(Simon vs The homosapiensagenda)
New B
New B 3 답글 연결
아직도 무식하게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고있는 불쌍한 애들이 보이네요ㅠㅠㅠㅠㅠ 그래 온세상이 성장할때 느그들은 느그애비랑 손잡구 같이 퇴화해라 호호 무식이 하늘을 찌르다못해 쪽팔릴지경ㅠㅠ
robot society
robot society 답글 연결
...해나?
롤로홀
롤로홀 1 답글 연결
사실 에이즈의 심각성은 불과 몇달 전인 부산 에이즈 사건에서 불거졌는데 왜 포비아들은 항상 동성애의 항문 성교가 에이즈를 유발한다고 과도하게 집착하는 것 일까? 덧붙여 모든 동성애자가 항문 성교를 하는 것은 아니며, 동성애자에는 여자도 포함되어 있는데 왜 에이즈만 갖고 늘어져 난리일까 궁금하다. 이미 동성결혼 합법화 된 나라만 26개국이 되었다. 전 세계 국가의 개미 똥 만큼도 안되는 숫자 이지만 우리도 정말 이제는 받아드려야 할지도 모르는 시댄데 왜 다들 구시대적 발상만 하고 있는걸까.
김 김
김 김 답글 연결
게이 딱 질색이라서 아무것도 안누르고 갑니다
My Evil is Big
My Evil is Big 2 답글 연결
문라이트 청춘버전이랄까? ㅋㅋ
스익
스익 1 답글 연결
개꿀잼 예상
Ng 02
Ng 02 4 답글 연결
잘 크고 있네. 에즈라 밀러이후 최고의 아역 성장인듯

정재훈
정재훈 1 답글 연결
케빈에 대하여 감독 린 램지의 신작 / 호아킨 피닉스 주연 / 유 워 네버 리얼리 히어 예고편 신청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1APnf3Y_W8
Chris Choi
Chris Choi 1 답글 연결
호아킨 피닉스, 루니 마라 주연 "Mary Magdalene" 신청합니다. https://youtu.be/JS3rRHwrOpM
jaime lannister
jaime lannister 답글 연결
왜 이성애자가 기본 설정일까?

모든 인간이 이성애자 = 정상
모든 인간이 동성애자 = 멸종
jaime lannister
jaime lannister 답글 연결
그 전까진 봐줄만 했는데 왜 이성애자가 기본설정일까 이 지랄할때부턴 어후..그래도 선이 있지 아무리 이해해줄려해도 똥꼬충새끼들아
JS Yoon
JS Yoon 답글 연결
게이는 하나의 성정체성입니다. 성정체성은 젠더개념을 만들어낸 빌어먹을 보봐르의 말대로 사회적으로 주입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게이라는 성정체성도 사회적으로 주입된 것이죠. 이것은 생물학적 원리를 거스릅니다. 즉 자연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고 다시 말하면 인격적 미성숙함에서 오는 것입니다. 강간이나 강제 성접촉에 의해 게이가 되는 (이게 대부분의 경우인데) 경우는 말할 것도 없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여자에 대한 두려움이나 혐오감에서 비롯됩니다. 이질적인 것에 대한 두려움과 혐오감이 극단적이고 강렬할 경우 일어나는 것인데 결국 이것은 미성숙함이죠. 어느 경우든 왜곡된 성의식입니다. 건전한 성의식은 이성에 대한 본능적 호감과 혐오감 모두를 극복한 성숙된 인격에서 나오게 됩니다. 모든 건전한 의식은 어느정도의 인격적 성숙을 전제하고 그것이 잘 안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젠더 페미니즘은 이것을 부정하고 자신들이 주장한 만들어진 성을 오히려 인정하라는 궤변을 주장하는 헛소리입니다. 생물학적 성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왜곡된 자의식에 의해 형성된 성관념을 사회적으로 인정해줄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개개인의 문제라면 연민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사회적 권리획득은 다른 문제입니다. 마지막으로 게이 레즈비언 유색인종 이런 주제를 집요하게 밀어붙이는 요즘 헐리우드는 문제가 많습니다. 이러면 충무로와 다를게 없죠.
Hwan Hong Lee
Hwan Hong Lee 1 답글
JS Yoon 정성들여쓴 방구석 논문 잘 봤읍니다^-^ 이대로 묻혀두기 너무 아까운 글이네요. 학계에 발표하면 주목을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ㅎ
권률
권률 4 답글 연결
난 이성애자고 동생애자들도 몇 번 만나 봤지만 그들을 혐오하지는 않는다. 내가 이성애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지 않았듯이 그들도 동성애자가 되고 싶어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끔 종교적인 가르침을 비판 없이 수용하고 동성애자를 향한 혐오에 동참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만약 그들 말대로 동성애가 정신병의 일종이라면, 정신병 치료의 기본인 수용과 대화를 모르는가? 분노는 서로에게 득이 될 수 있지만 혐오는 상대방을 생존할 수 없게 만든다는 말이 있다. 부디 조금만 관용의 자세를 가지고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
박준하
박준하 답글
태어나거나 만들어진다기보다는. 이미 세상에 나올 때 주어진 원석이 그 모양을 서서히 가다듬어가는 것과 비슷하다라고 봅니다. 생물학적으로 어느 정도의 원인으로 보여지는 것들도 연구가 되었고 환경의 영향 또한 무시할 수 없음이 증명되었죠. 단지 그 뿐이죠. 그 두 가지가 만나서 지금의 그 사람이 이루어졌다고 봅니다. 뭐 그럼에도 동물들의 동성애를 인간의 그것에 적용 및 해석을 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지않나 싶네요.
Jake Lee
Jake Lee 2 답글
JS Yoon 성적 지향성이 선천적 또는 후천적 요인으로 결정되는 사항은 아직은 정확한 결과가 없으며 학계에서는 선천적이라는 요인이 우세합니다. 또한 성적 지향성이 후천적인 요인으로 결정된다는 주장을 펼치는 일각에서는 본인의 자의가 아니라 외부적인 요인으로 결정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동물도 동성애를 합니다. 본인의 주관적인 의견을 진리인 마냥 말씀하시는 건 모순입니다.
JS Yoon
JS Yoon 1 답글
동성애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동성애자가 태어난다는 주장을 80년대에 한참 과학적으로 밀어붙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잘못된 결과였다는 것이 과학적 논문에 의해 증명되었죠. 물론 동성애나 페미니즘 단체들은 이 사실을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더 이상 동성애자가 만들어진다는 주장을 하지 않습니다. 이미 님과 같은 분들이 그러한 잘못된 지식에 세뇌되었으니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죠. 그 대신 이제는 성적정체성을 선택할 자유를 외칩니다. 님께서 이것도 수긍하시겠다면 저는 더 할 말이 없습니다.
김성호
김성호 13 답글 연결
포비아들 제발 꺼지고 빻은 머릿속 세척이나 하시길
oliveyoung
oliveyoung 답글
뭐하면 포비아라 인식 하는 빼애애액 거리는 극혐 주의자 그것에 더 극혐이다. ^^
gks 7870
gks 7870 답글 연결
요즘 동성영화가 많이보이는군...
Jidam Lee
Jidam Lee 10 답글 연결
댓글에 빡대가리들 향연이네ㅉ
Julia R
Julia R 답글 연결
저 주인공 남자배우 나온 '에브리씽 에브리씽'도 재밌어요!!

잭콩's Movie 채널
현대판 브로크백 마운틴
권아갱
권아갱 21 답글 연결
포비아들 극혐... 영화 재밌겠네요 보러가야겠어요~
oliveyoung
oliveyoung 답글
포비아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포비아 겠군. 난 그것에 극혐을 표한다.
유무명
유무명 37 답글 연결
괜찮은데?? 소재 뭐 어때서 여기 댓글 완전 엉진망창이네 이사람들은 지들이 이성애자로써의 권력이 어느정도 있고 그 권력으로 퀴어의 존재를 지우는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지 모름. 니들은 '퀴어포비아'다. 게다가 아무도 이성애에 관한 영화에 대해서는 이렇게 엄격하지도 않음. 좋은 영화네요. 잘 보겠습니다.
모자쓴사람홋
모자쓴사람홋 1 답글
김종민 마자여! 언더도그마 같은 게 염려되서 퀴어들이 선빵치기 전에 우리 정상인들이 먼저 미리 혐오하는것 뿐인데^^ 아주 정당하고 논리적 이성적이고 상당히 납득가고 충분히 설득되는 이유죠?ㅎ 그래서 여기 댓글에 동성애 더럽다느니 뭐니 하는 포비아적 댓글들이 달린거죠ㅇㅇ 모든 퀴어들은 무조건 피해자인척 하는 기회주의적 악마들이니 지들이 가만히 있던말던 상관 말고 우리 정상인들이 선빵을 쳐줘야 합니다! 암! 그렇고말고요!! 동성애자들은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여러 혜택을 받고 이성애자들 골수를 쪽쪽 빨아먹을 수 있어서 좋겠네요ㅎㅎㅎ인생 참 살만하겠다ㅎㅎ네? 그렇게 좋아보이면 다음생엔 동성애자로 태어나라고.... .......? 싫어!!!!! 빼애애애애애애액!!!!
유무명
유무명 2 답글
김종민 언더도그마가 지금 이 댓글과 맞는 답이라 생각하는지... 응... 에휴입니다...^^
김성호
김성호 3 답글
staghelm fandral 이 새끼 다들 신고좀
staghelm fandral
staghelm fandral 답글
뭐라고 너 콘돔안끼고 항문 성관계하다가 에이즈걸렸다구?
유무명
유무명 8 답글
staghelm fandral 오마이갓... 아직도 이런 생각을 하는 여혐러, 퀴어포비아가 있단 말입니까? 제가 다 쏴죽인 줄 알았는데... 에이즈의 대부분의 원인은 콘돔안쓰고 섹스해서지 동성끼리의 성관계의 문제가 아니랍니다~ 검증되지 않았고 빻은 얘기를 이렇게 당당하게(게다가 85%의 에이즈 원인은 콘돔안낀 이성간의 성관계라는 도표가 있답니다...^^) 심지어 님은 정신병혐오까지 하고 계시네요 모르면...제에발 생각하고 손놀리시길~!
oliveyoung
oliveyoung 5 답글 연결
아름답게 미화 시켰지만, 아직까지는 소화 할 수 없는 소재군요. 앞으로도 소화 할 이유를 못 찾을 그런 소재이구요.
jiyoung yun
jiyoung yun 2 답글
애초에 무엇이 더럽길래 미화한다는표현을 고르신건지? 타인의 성정체성을 평가할자격이있다고 착각하는불쌍한영혼이시네요ㅎ
모자쓴사람홋
모자쓴사람홋 2 답글
이게 미화시킨거면 원래는 추잡하다는 뜻? ㅋ 네 다음 포비아~
큐오
큐오 8 답글 연결
에이즈 영화
큐오
큐오 답글
oliveyoung 너도 게이냐 쯧쯧
oliveyoung
oliveyoung 답글
닥치고 무식은 더더욱 안타깝다.
큐오
큐오 1 답글
이열 TWOTEN 매게체가 어디로 왔냐 그런문제 아닌가여 ? SNS에서 미성년자들이 탑이니 뭐니 그런글 많이 올라 오고 에이즈 관련 유트브만 치면 관련된글이 어마 어마하고 사귀든 말든 상관안해여 그 과정 그렇다는거져 그리고 어린애들이 성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환상을 만들어 버리거 같다고 생각안 하세여 ?
이열 TWOTEN
이열 TWOTEN 1 답글
큐오 비단 동성애자만의 문제는 아니니까요^^
큐오
큐오 답글
이열 TWOTEN 사귀는거야 상관없죠 여러 타 sns 보면 미성년자가 탑이니 뭐니 구함 그런글 한두개가 아닌데 잘 아실거 아니에여 둘이 사귀던 말던 상관안해여 그 과정이 그렇다는거지
중요부위
중요부위 12 답글 연결
항문성교는 에이즈의 원인이 됩니다.
김씨양말
김씨양말 3 답글 연결
만약에 커밍아웃에 대한 고찰을 좀 더 깊게 했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이건 좀 가볍게 파서 조그만 웅덩이를 만들어 놓고 그 위에 물로 채워서 앞에 있는데도 대놓고 수영장이니까 재밌게 노세염 하는 느낌임
bug serious
bug serious 6 답글 연결
토나오는 소재네
oliveyoung
oliveyoung 답글
뭘 부들 합니까?! 그것 까지 사랑하면 될것을 그것이 동성애의 자세 아닌가요?! 사랑하세요! 남 면상 이 어쩌니 그건 사랑보단 증오 입니다.
bug serious
bug serious 1 답글
김성호 게이
김성호
김성호 2 답글
bug serious 니 면상이 더
yu emperor
yu emperor 18 답글 연결
댓글들 보니깐 이해가 안가는게 다른 명작이랑 비교하면서 노잼이라고하면 동성애 다룬 영화는 문라이트 아니면 다 노잼이고 범죄를 다룬 영화는 대부 아니면 다 노잼인가? 그렇게 수준들이 높으시면 그냥 명작들만 모아놓고 다른영화는 보지도 마시던가
하루곰 하루곰
하루곰 하루곰 답글
yu emperor 웅웅
정규앨범
정규앨범 5 답글 연결
아 누구노랜가 했더니 워크더문이었네.. 저는 재미있어 보이는데ㅠ.. 소재도 나쁘지 않고

Order 66
Order 66 5 답글 연결
잘 나가다가 이성애가 왜 기본일까하는 궤변이 나와버리네 ㅋㅋㅋㅋㅋ 문라이트처럼 예술적이지 않을거면 정상적이기라도 하던가...
이완수
이완수 답글 연결
잘 보았어요. ^^ 헐
125 Autumn
125 Autumn 4 답글 연결
제작진만 같은거지만 안녕헤이즐 느낌 나네요ㅋㅋㅋ 기대됨
수영김
수영김 1 답글 연결
흠..참신한 관점이면 좋았을텐데. 노잼각
박재성
박재성 1 답글 연결
주제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서 오히려 노잼일 삘이다
JG P
JG P 6 답글 연결
다른 배에서 태어나
다른 모습을 가지고
다르게 자라난 다른 사람들이
왜 같게만 사랑해야 하는 건지

우린 분명 다 다른데
왜 사랑에 있어선
다름이 틀림이 되어버리는지.

그럼에도 사랑은 늘 강하다.
어설픈 모습이어도 사랑은 옳다.
혐오를 이길 수 있는 건 사랑이다.
사랑하자. 사랑합시다. 사랑합니다.
리즈레몬
리즈레몬 답글 연결
감사합니다ㅎ
이윤승
이윤승 1 답글 연결
난진짜 이런거못보겠더라...문라이트보고 충격먹었음
oliveyoung
oliveyoung 답글
사랑하세요! 더욱 사랑하세요. 결혼해서 아들 딸까지 동성애 품 안에서 사랑하면 박수 치며 사랑하세요. 그런 것이 사랑 아니겠습니까.
하루곰 하루곰
하루곰 하루곰 답글
이윤승 아ㅋㅋㅋㅋㅋㅋ
이윤승
이윤승 답글
박유진 솔까 동성애라는 주제에 대해서요;; 브로크백 마운틴도 안봤는데
문라이트가 그런주젠지 모르고봐서;;
하루곰 하루곰
하루곰 하루곰 답글
이윤승 어떤 점에 충격받았나요?? 궁금ㅎ
Seungwon Lee
Seungwon Lee 6 답글 연결
재밌을 것 같은데... 소재가 왜.....슈 발
midnight
midnight 1 답글
QQ Q ㅇㅇ 안보면됨
oliveyoung
oliveyoung 답글
보라 말라 하는건 댁 여친에게 하고 아무도 모르는 타인에게 보라 말라 하는건 모욕이나 다름 없습니다. 모두를 사랑하는 동성애 정신까지 사랑 하세요.
Libertk Kim
Libertk Kim 1 답글
QQ Q ? 나 여친이랑 보러갈건데ㅋ
롤로홀
롤로홀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들 끼리ㅋㅋㅋㅋㅋㅋ
Seungwon Lee
Seungwon Lee 2 답글
내 댓글에서 인격모독 하지마 씨발놈아
익명김
익명김 7 답글 연결
아무리 잘 나와도 문라이트는 못 넘을 듯
남희선
남희선 답글
iceage 비유 굳ㅋㅋㅋ
iceage
iceage 4 답글
진짜너무하네 라면열심히 끓여왔더니 스테이크랑비교하면어떡함
Dawoon Cheong
Dawoon Cheong 9 답글
가벼운 느낌으로 영화를 내놨더니 명작으로 후드려패네.
감독 울겠다.
권행구
권행구 답글
문라이트에 비하면 저건 그냥 개그영화 느낌이네요
하루곰 하루곰
하루곰 하루곰 답글
익명김 문라이트는 잔잔한 바다면
이 영화는 물을 수영장안으로 옮긴 느낌?????ㅋㅋㅋㅋㅋㅋㅋ 문라이트를 따라갈수없다는ㄴ 뜻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