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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트

더 포스트
전기, 드라마, 역사 | 116분 | PG-13
원제:
The Post
각본:
,
미국 개봉일:
한국 개봉일:
스튜디오:
20th Century Fox

시놉시스

Steven Spielberg directs Meryl Streep and Tom Hanks in The Post, a thrilling drama about the unlikely partnership between The Washington Post's Katharine Graham (Streep), the first female publisher of a major American newspaper, and editor Ben Bradlee (Hanks), as they race to catch up with The New York Times to expose a massive cover-up of government secrets that spanned three decades and four U.S. Presidents. The two must overcome their differences as they risk their careers – and their very freedom – to help bring long-buried truths to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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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포스트 - 공식 예고편 (한글자막)
    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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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can I ask you a hypothetical question? Oh, dear, I don't like hypothetical questions. Well, I don't think you're gonna like the real one either. Do you have the papers? Not yet. This is a devastating security breach that was leaked out of the Pentagon. The most highly classified documents of the war. The Time says seven thousand pages detailing how the White House has been lying about the Vietnam War for thirty years.* The way they lied, those days have to be over. Kay, people are concerned about having a woman in charge of the paper that she doesn't have the resolve to make the tough choices. Thank you, Arthur, for your frankness. Let's do our job. Find those pages! We're talking about exposing years of government secrets. Is that legal? What is it you think we do here for a living, kid? It must be precious cargo. It's just government secrets. The New York Times was barred from publishing anymore classified documents dealing with the Vietnam War. If you publish, we'll be at the Supreme Court next week. Meaning? Well, we could all go to prison. To make this decision, to risk her fortune and the company that's been her entire life. Well, I think that's brave. If the government wins, The Washington Post will cease to exist. If we don't hold them accountable, who will? We can't hold them accountable if we don't have a newspaper. Nixon will muster the full power of the presidency, and if there's a way to destroy you, by God he'll find it! I'm asking your advice, Bob, not your permission. She can't do this. The legacy of the company is at stake. What will happen if we don't publish? We will lose! The country will lose! What are you going to do, Mrs. Graham? * 링크

이 영상에 쓰인 음악

  • Woodkid - Run Boy Run
    Woodkid - Run Boy Run

eclipse
eclipse 1 답글 연결
별로 궁금한 사람은 없겠지만 1분정도까지는 run boy run - wood kid
Т ДТ
Т ДТ 3 답글 연결
와 미친 처음에 메릴 스트립이랑 톰 행크스 보고 이 영화 미쳤네 하고 생각했는데 감독마저 스필버그;;
이소정
이소정 2 답글 연결
미국은 이렇게 언론이 사명감으로 자정작용을 잘 해줘서 나라가 잘 유지되고 있는듯.. 근데 우리나라는..
조옷냥이
조옷냥이 1 답글 연결
사울이 나오네
JS Yoon
JS Yoon 6 답글 연결
정부와 정보기관은 국가와 사회의 안녕과 미래를 위해서 움직입니다. 모든 결정을 공개적이고 합법적으로 내리는 것은 불가능하고 때로 더 큰 이익(예를 들어 국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을 위해 반인륜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결정을 내리기도 합니다. 그것은 매우 현실적이고 긴박하며 피할 수 없고 고뇌에 찬 정치적 판단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 정치적 이권의 개입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복잡한 과정 속에 우리가 옳고 그름을 분별해내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언론의 속성은 대중의 감성적 도덕심에 어필하는 것이며 그것이 저널리즘입니다. 그들은 그러한 복잡다단하고 이분법적일 수 없는 현실의 실체를 인식할 능력도 없으며 관심도 없습니다. 정의를 부르짓기는 매우 쉽습니다. 거기에 책임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명감만 존재할 뿐입니다. 그것은 폭로이며 실은 영웅심리입니다. 그러한 저널리즘은 선으로 포장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결정의 결과입니다. 정의를 부르짓은 결과가 인류의 학살이라면 그 정의는 과연 정의일까요? 극단적 예로 소비에트 혁명이 있습니다. 각설하고 이런 뻔한 헐리우드식의 리버럴 사상을 전파하는 영화를 볼 때 우리는 과연 선동당하는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을 손쉽게 선과 악으로 나누는 심리는 그 자체가 이미 악입니다. 모든 악은 바로 거기서 출발합니다.
dodge man
dodge man 답글
님이 주장하시는 우익 프로파간다에 심취했던 정권들이 어떻게 망했고, 어떻게 사회를 병들게 했는지 되돌아보도록 합시다.
dodge man
dodge man 답글
정부와 국가기관이 사회의 안녕과 미래를 위해서만 움직일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에서 이미 틀려먹으셨습니다. 언론의 도덕성과 선동성을 의심하는 판단잣대가 정부기관에게는 작동되지 않으시는가 보군요.
Jinuk Hong
Jinuk Hong 답글
JS Yoon 당위와 사실을 혼동하시는 모양이군요. 오개념을 조금만 교정하시면 좋은 시민이 되실 듯하니 분발하시기 바랍니다.
JS Yoon
JS Yoon 1 답글
님께서는 좌익과 우익의 기본적 이해를 하시는지 궁금하군요. 정부가 국가의 미래 국민의 안녕을 위해 움직인다는 것은 나이브하건 안하건 우익과 좌익 모두가 내세우는 기본전제이며 사상이 아닙니다. 그 전제가 깔리지 않으면 정부를 내려야지요. 안 그렇습니까? 여기까지만 해도 님의 생각이 얼마나 초보적인 수준에서 나이브한지 스스로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가르쳐 드리자면 좌익은 국가정부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인정하는 것은 좌익이 아니라 좌파입니다. 우익은 국가적 민족적 개념이 있고 좌익은 노동자코뮌개념만 있습니다. 국가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산혁명을 통해 전세계를 공산화하려 하는 것이죠. 시비를 거시려면 기초적인 공부 좀 하시기 바랍니다.
Jinuk Hong
Jinuk Hong 답글
JS Yoon 지금 하시는 말씀조차도 우익 프로파간다일 뿐이지요. 정부가 국가의 미래, 국민의 안녕을 위해 움직인다는 나이브한 사상이 과연 언론이 진실을 위해 움직인다는 사상과 비교해서 얼마나 진실에 가까운지 의심스럽군요.
Hyeunseok I
Hyeunseok I 1 답글 연결
펜타곤페이퍼가 영화로 나오네 ㅇㅁㅇ
Ja Yeong Kim
Ja Yeong Kim 1 답글 연결
우리나라에서 개봉하겠죠? ㅠㅠㅜㅜㅜ 놓칠 수 없으 ㅠㅜㅜㅜ
Ha Jung Han
Ha Jung Han 12 답글 연결
스필버그에 메릴스트립 톰행크스.. 킹스스피치같은 모범적 작법. 완벽한 시상식 저격용 영화네
doctor what
doctor what 7 답글 연결
아카데미 저격 영화군요....ㅎㄷㄷ 띵작예상
tm k
tm k 답글 연결
식상하네..

이완수
이완수 1 답글 연결
잘 보았어요. ^^ 우와
안농김
안농김 답글 연결
잠깐 드림웍스!!!
잭콩's Movie 채널
잭콩's Movie 채널 21 답글 연결
언론인의 자세는 무엇일까? 언론이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진다~!
조재형
조재형 10 답글 연결
우리나라도 만들 소재있는데
참 좋을텐데
꼭 보고싶은데
한민석
한민석 16 답글 연결
스필버그면 믿보감독1순위
Respond R
Respond R 1 답글 연결
베트남이 이김~
Vanta
Vanta 1 답글 연결
두 주연배우 영화 같이 촬영하는거 처음인듯?
김용화
김용화 3 답글 연결
감독부터 배우까지 빵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