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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침공은 어디?

다음 침공은 어디?
다큐멘터리, 코미디 | 120분 | 15세이상관람가, R
원제:
Where to Invade Next
감독:
각본:
출연:
미국 개봉일:
한국 개봉일:
스튜디오:
Dog Eat Dog Films
북미 매출액:
300만 달러
국내 관객수:

시놉시스

마이클 무어의 전 세계를 향한 선전포고! “내 임무는 잡초가 아니라 꽃을 따가는 것이다” 미국의 골칫거리로 전락한 국방부의 SOS를 받은 마이클 무어. 그는 펜타곤의 전사가 되어 총성도 석유 약탈도 없이, 다른 나라들의 장점만을 빼앗기로 선언하고 전 세계 침공을 시작한다. 일년에 8주 유급휴가와 13번 월급이 보장된 이탈리아, 프렌치 프라이대신 미슐랭 3스타급 학교급식이 나오는 프랑스, 숙제는 구시대적 발상이라는 교육수준 세계 1위의 핀란드, 학자금대출을 모르는 대학생들이 사는 무상 대학교육의 슬로베니아, 과거사를 인정하고 반성하도록 가르치는 독일, 재소자의 사회복귀를 도와 최저 재범률을 기록한 노르웨이, 여성인권 신장으로 진정한 양성평등을 이룬 아이슬란드까지. 9개국을 정복해나가던 마이클 무어는 진짜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칼같은 비판과 핵폭탄급 유머로 무장한 마이클 무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해답을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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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영상

  • 다음 침공은 어디? - 공식 예고편 (한글자막)
    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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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및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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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en six years since anyone's seen him. But when our nation needs help, America's secret weapon is the only one who can save us. USA! Yeah! My mission, I will invade countries with names I can mostly pronounce, take the things we need from them, and bring it all back home. Because we have problems no army can solve. I'm gonna tell you from my own personal life. Abstinence works.* One man will search the world for answers, and you won't believe what he'll find. You're in prison for murder. Yeah. Right behind you are a whole bunch of very sharp knives. Yeah. Prepare you to be shocked. This is what American children eat for lunch. It's like an episode of "CSI" here. Get ready for the movie that is so dangerous... I'm gonna plant the American flag in your living room. ... the powers-that-be don't want you to see. How much debt do you have here being a student? Do you know what I mean by "debt"? Not really. "Debt" is when you owe other people a whole lot of money. We don't have any. We don't have. The American Dream seemed to be alive and well everywhere but America. How can you feel okay with that? I don't feel okay about it. Every kid should have the same opportunity to have education and health care. If the world can be saved, it will be women that do that. We stay together, we open our hearts, we open our society. If they can do it, surely we can. I've turned into this kind of crazy optimist. Three years ago gay marriage in the United States was outlawed. Now? Law of the land. It really proves anything can happen. * 2011년 당시 텍사스 주지사 Rick Perry가 주의 방침인 소극적 성교육과 관련된 토론에서, 사회자가 텍사스의 10대 미혼모 수가 미국 전체 3위임을 지적하자 한 말. 링크

이 영상에 쓰인 음악

  • Richard Wagner - Walkürenr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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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n Jett - Bad Reputation
    Joan Jett - Bad Reputation
  • The Interrupters - Take Back the Power
    The Interrupters - Take Back the Power

뫼두사
뫼두사 답글 연결
동성애 뻑큐
이디아
이디아 1 답글 연결
도대체 무슨 서민새끼들이 세금을 낸다고 생색이냐 ㅋㅋㅋㅋ
부유층이 전체 세수의 70%이상을 책임지고, 일반 서민의 세금은 없다시피 한게 한국이다
한국은 의료복지와 국가지원 사회인프라라도 잘되어있지
미국의 빈부격차 지니계수는 한국에 비교도 안되게 높고 지상자유주의에 철저한 능력주의 사회가 미국이란 나라란다
Nick Name
Nick Name 2 답글 연결
이 영화는 미국이(마이클 무어가)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 이제까지 그랬던 것(베트남,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전 등등) 좀 좋아보이는 곳을 침공해(마이클 무어가 깃발을 꽂으며 미국땅! 선언하고) 좋아보이는 것(주택, 의료, 교육 시스템 등등)을 뺏어오는 영화입니다. 석유, 지역 패권 보다 이런걸 좀 뺏어서 오란 말이야 라는 풍자인듯.
Nick Name
Nick Name 답글
좀 늦게 아신 것 같은데, 마이클 무어는 그 전부터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으로 유명했고 특히 미국 총기 허가 이슈를 다룬 '볼링 투 컬럼바인' 으로 유명합니다.
FakeBook
FakeBook 답글
저 뚱님은 2000년대 조지고부시고 대통령 비방으로 유명해진 분이라는데
이번영화에선 백악관의 새까만분과 출마중인 여편네분까지 포함된 공화 민주 양당의 기득권 정치인들이 만들어낸 미국의 현실을 외국과 비교하면서 싸잡아 비판하는건데 여편네분이 당선이라도 하게되면 나중에 어떻게 감당하려는건지 걱정됨.
아즈리크
아즈리크 1 답글 연결
이번 작품은 무슨 내용일지 기대기대.. 제목은 너무 모호하지만 작품은 명확했으면 좋겠네용
tto too
tto too 답글 연결
웰컴투 코리아 2년... 아니1년만 헬조선라이프 체험해봐!! 너의 국적에 머리숙여 감사하게 될걸?
백봉
백봉 답글 연결
2:09 ㅅㄱ보소...
지하연구실 basementlab
이놈 쉐리 헬조선도 못겪어본게 어디 찡찡거리노
Ray Tilburg
Ray Tilburg 답글 연결
trailers why??? fuck it
서창현
서창현 1 답글 연결
의료복지는 미국이 다른나라 한국보다 더 후진국수준이었어요
서창현
서창현 답글
오바마 케어 이전에는 손가락하나 수술하는데 몇천달라는데 말다한거아님?
문죄인이
문죄인이 답글 연결
이사람 사이코아님? 9 11 음모있다고 했던사람ㅋㅋ

CHAI UN
CHAI UN 답글 연결
으아아아 그가 돌아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운테
강운테 1 답글 연결
전형적인 이상주의 추구자 노답
Tae-yong Jeong
Tae-yong Jeong 답글
타인을 나와같이 대하는 것과 타인과 같이 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 아닌가요.
Bae YongChan
Bae YongChan 답글
@박진홍 이해했습니다. 설명글 감사합니다.
박진홍
박진홍 답글
+Bae YongChan 예를 조선사회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조선시대는 신분사회였죠.조선시대 당시 양반계급은 온갖 혜택을 받으면서 살았고
왕족과 양반을 제외한 계급은 모두 의무를 지고 살아가야했죠


현재는 민주주의라는 재도를 통해서 지도자를 선출하고 모두가 평증하게 세금을 내고 의무를 수행하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결정적 허점이 있습니다.
일부 부유층들이 그 부를 움직여 비밀스러운 수단을 통해 본인들의 의무를 최소화 시키고 부를 극대화 시키는 것이죠
그러나 사람들은 여기에 극히 일부의 사람들만 반론을 가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침묵을 지키는데
이는 "돈"이외에는 똑같은 권리를 누리고 있고 부유층들도 똑같은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위쪽의 글과


'인간을 동등하게 만드려는 것'은 노예로의 길이다"



의 의미는 평등이라는 착각을 통해 일부 부유층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부유층의 부의 축적을 위한
도구로써 몰락해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좀 방대?하게 써놨는데 이해가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Bae YongChan
Bae YongChan 답글
+K 잘 모르겠네요 ㅎㅎ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Bae YongChan
Bae YongChan 답글
@pod mono 안한다는 말은 또 못하네 ㅋㅋㅋ
P Y
P Y 답글 연결
어휴 저 병신
ki y
ki y 답글 연결
그분이 또 오신다
김씨양말
김씨양말 1 답글 연결
이걸 보실려는 외국인 분들은 혈세 지출이 복지가 1위일 정도로 몰려있는데도 불구하고 OECD 복지 꼴찌인 한국에 와보세요. 이 영화가 기만영화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홍기찬
홍기찬 답글 연결
무슨 영화라는 거야
홍기찬
홍기찬 답글
+파마파마 아 다큐같은 거군요
파마 파마
파마 파마 답글
복지측면에서 광범위한 고찰을 담고 있을듯 하네요. 특유의 유쾌하고 냉소적인 시선으로요
뽀요뽀요
뽀요뽀요 1 답글 연결
기만자네ㅋㅋㅋㅋ
키혈
키혈 2 답글 연결
한국에 와보지도 않고는..
리토리
리토리 6 답글 연결
사우스 코리아에 오자. 그럼 아메리칸 드림에 감사할 듯
신신신
신신신 답글
그건 영화를 반박할 근거가 안 됨. 네 논리대로면 한국도 서아프리카 후진국보단 나은데 말이지.
englishmutton
englishmutton 답글 연결
결론은 북유럽 최고

Chang Keun Choi
Chang Keun Choi 1 답글 연결
왕의 귀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