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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더 브레이브

온리 더 브레이브
전기, 드라마 | 134분 | PG-13
원제:
Only the Brave
감독:
미국 개봉일:
한국 개봉일:
스튜디오:
Columbia Pictures
북미 매출액:
1,700만 달러

시놉시스

All men are created equal… then, a few become firefighters. Only the Brave, based on the true story of the Granite Mountain Hotshots, is the heroic story of one unit of local firefighters that through hope, determination, sacrifice, and the drive to protect families, communities, and our country become one of the most elite firefighting teams in the country. As most of us run from danger, they run toward it – they watch over our lives, our homes, everything we hold dear, as they forge a unique brotherhood that comes into focus with one fateful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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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칭: Granite Mountain, 그래니트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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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공식 예고편
  • 온리 더 브레이브 - 3차 공식 예고편 (한글자막)
    3차 공식 예고편
10,932 19 113 1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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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및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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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rked this blaze near Montana, in the blink of an eye there's fire everywhere. And then, charging out of these flames comes this bear on fire. It was the most beautiful and terrible thing I've ever seen. I heard you guys had some slots available? You lost, or? We've got one slot open. You know what we're training for? Hotshots get to engage the fire directly.* The Seal Team Six of fire fighters. If you give me a chance, I won't let you down. Sooner or later, the fire's gonna come knockin' at our hometown. We've been training for over four years. We've got all our hours, all our qualifications. But until we're certified hotshots, my crew won't even be able to set foot on the line. I told you it wouldn't be easy. Do you want to talk about it, or do you want to do your John Wayne thing? It's not easy sharing your man with the fire. Take this little stinker? He's not a stinker. Bye! Bye! I want y'all to breathe in this beautiful vista. Because you're never gonna be able to look out into the wilds and see that pure beauty again. If this ain't the greatest job in the world, I don't know what is. What is that? Fire's threatening homes and people's lives. I want Granite Mountain. There it is. You're hotshots. I just had a daughter, and I just really want to give her what I never had. If the fire gets past our line, it goes to our town. Burn over seconds away! It's gonna feel like the end of the world. As long as you can breathe, you can survive. She's barely seen you for the past few months. I'm sorry. We're gonna take the fire head-on and save our town. Come on! You're our heroes. No one could be prouder of his boys than I am of you guys. Want a piece of me? Come and get it. * hotshot: 엘리트 산불진압 소방수들. 산불의 수작업 진화대원(handcrew) 중 제1종 (Type 1) 대원을 지칭. hotshot을 포함해 각각의 handcrew는 이 사건에서처럼 보통 20명이 한 팀을 이룸.

이 영상에 쓰인 음악

  • Really Slow Motion & Giant Apes - The Dreamer Wakes
    Really Slow Motion & Giant Apes - The Dreamer Wakes

MrSupasonics
MrSupasonics 41 답글 연결
핫샷 소방관들은 소방관들 중 엘리트이자 산불의 최전선에서 진화작업을 수행하는 소방관들입니다. 예고편에서 나온대로 소방관 세계의 특수부대죠. 2013년 애리조나 야넬이라는 소도시 옆 언덕에서, 번개로 인해 일어난것으로 추정되는 산불로 인해 19명이나 되는 이 엘리트 소방관들이 진화시도 중 운명을 달리했던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다른 방향에서의 불길을 관측하기 위해 다른 언덕에 있었던 신참 한명만 살아남고 다른 대원들이 모두 순직하셨죠. 참으로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사건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그 때 운명을 달리했던 "Granite mountain" 핫샷 대원들과 대장의 이야기를 각색한 영화입니다. 저는 저 당시에 그동네는 아니지만 비교적 가까운 동네에 있었던지라 숙연해지네요. 아직도 매년 그분들을 추모하는기념행사가 열리고, 화재가 났던 언덕 근처엔 순직한 19명의 소방관들을 기리는 기념공원과 기념탑이 조성되었지만, 가족들은 아직도 상처속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합니다. 아직 19명의 희생에 대한 책임소재에 대해 이런저런 논란이 있기도 하구, 이 영화 자체도 사실을 많이 각색해서 유가족들이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저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사실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는 사람들께 기도나 하고 기부라도 해서 감사를 표하는게 고작인데, 이렇게 영화가 나오고 그분들의 희생을 다시 주목하는 계기가 생기니 반갑기도 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야겠다 생각해주는 사건이었습니다.
Jay Forever
Jay Forever 답글
MrSupasonics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저도 본받아야겠네요...
헤 헤
헤 헤 답글 연결
와 개신선하다 소방관분들을 다루다니 ㄷㄷㄷ
muljomdao emiya
muljomdao emiya 33 답글 연결
몇몇분이 흥미가없는 소재다..뻔한 스토리다 하시는 분들이있는데....미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화를 바탕으로 희생하거나 있었던 사건 그대로를 영화로 만듭니다.(특히 사고 소재보단 군대 관련 소재가 그런게 많죠) 재미를 떠나서 마치 뭐랄까....증거를 남기기위한 영상자료?같이....그저 영화는 흥행을 위한 상업적인 목적뿐만아니라....저같이 몰랐던 사람에겐 그런일이 있었구나..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자료로....그리고 희생된 분들의 가족들에겐 그분들의 노고를 보여주는 자료로....쓰이기도 한다는거.....그런부분에서 그저 재미만을 찾는게 조금은 안타까워서 적어봅니다. 영화는 반드시 상업적인것만 있는게 아닙니다. 그저 영화를 그렇게만 판단하시지말길....
관심
관심 1 답글
muljomdao emiya 소중함을 느끼는 기준이겠죠
이완수
이완수 답글 연결
잘 보았어요. ^^
tm k
tm k 1 답글 연결
참고로 감독은 트론과 오블리비언의 감독인 조셉코신스키입니다. 비쥬얼로 승부를 많이 보는 감독이죠
tm k
tm k 답글 연결
아ㅋㄱㅋ첨엔 어, 제프브리지스목소리네? 조슈브롤린 얼굴보고, 아 이분이었구나, 근데 또 제프브리지스도 나오네?ㅋㅋㅋㅋ 둘이 너무헷갈린다 목소리
김본기
김본기 1 답글 연결
마일즈 탤러 꾸준히 영화 많이 찍네
서울교통공사
한국에 개봉하면 좋겠다..
이상현
이상현 18 답글 연결
소방관이 저평가받는 우리사회에서 참 부러운 영화네요. 외국의 존경받는 직업군에 당당히 들어가는 소방관인데 우리 소방관님들은....순직보다 자살인원이 더 많답니다. 마음속으로라도 응원 해요.
허유철
허유철 5 답글 연결
소방관분들의 노고를 폄하할 생각은 절대로 없지만 별로 흥미롭지 않은 이야기를 흥미롭게 꾸미려고 애쓴 예고편같다,
허유철
허유철 답글
그렇겠죠? 결국 감독이나 배우가 영화를 어떻게 만들어나가냐 일텐데, 제가 좀 섣부르게 판단한것 같기도 하네유!
치킨무
치킨무 답글
감독의 실력에 따라서 흥미없는 내용도 흥미있게 풀어갈수있어요! 킹스 스피치같은거?물론 예고편에선 애쓴 느낌이 들긴 하네요 좀 많이?

솔아우렐리온
한반지님 10만 구독자 축하드립니다.
열일하시네요
트러블메이커비글
남주 아기보니까 사망플래그네..ㅋㅋ 주변인이 대신 죽던가할듯
콩두유
콩두유 11 답글 연결
물론 소방관 분들은 존경스럽다만은 영화적으론..... 이거 대사 '산불'을 '탈레반'으로 바꾸면 어디서 많이 본 영화 됨
유건
유건 답글
론서바이버
임관용
임관용 1 답글
콩두유 아메리칸 스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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