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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

액션, 드라마, 역사 | 107분 | PG-13
원제:
Dunkirk
출연:
Fionn Whitehead, Tom Glynn-Carney, Jack Lowden, Harry Styles, Aneurin Barnard, James D'Arcy, Kenneth Branagh, Cillian Murphy, Mark Rylance, Tom Hardy
미국 개봉일:
한국 개봉일:
스튜디오:
Warner Bros. Pictures
국내 관객수:

시놉시스

"우린 끝까지 싸울 것이다" 살아남는 것이 승리다! 해변: 보이지 않는 적에게 포위된 채 어디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위기의 일주일 바다: 군인들의 탈출을 돕기 위해 배를 몰고 덩케르크로 항해하는 하루 하늘: 적의 전투기를 공격해 추락시키는 임무, 남은 연료로 비행이 가능한 한 시간 “우리는 해변에서 싸울 것이다. 우리는 상륙지에서 싸울 것이다. 우리는 들판에서 싸우고 시가에서도 싸울 것이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덩케르크" IMDb 링크 "덩케르크" 로튼 토마토 링크 95% 메타크리틱 97 "덩케르크" 네이버 영화 링크 8.35 "덩케르크" 박스 오피스 모조 링크 "덩케르크" KOFIC 링크
별칭: 던커크, 됭케르크

관련 영상

  • 덩케르크 - 1차 공식 예고편 (한글 자막)
    1차 공식 예고편
  • 덩케르크 - 2차 공식 예고편 (한글 자막)
    2차 공식 예고편
  • 덩케르크 - 3차 공식 예고편 (한글 자막)
    3차 공식 예고편
89,351 188 427 6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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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및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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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as happened ... is a colossal military disaster. We shall go on to the end. We shall never surrender.* The call went out. We have to go to Dunkirk. Ready on the stern line. What are you doing? You know where we're going. Into war, George. I'll be useful, sir. One of ours. He's on me. I'm on him. The ship's about to leave. Down you go. Torpedo! They need to send more ships. Every hour the enemy pushes closer. They've activated the civilian boats. Civilians? We need destroyers. Where are we going? Dunkirk. I'm not going back. We go there, we'll die. You're weekend sailors, not the bloody navy. You should be at home! There's no hiding from this, son. We have a job to do. Turn it around! We shall fight on the beaches. We shall fight on the landing grounds. We shall never surrender. We shall never surrender. We shall never surrender.* Where's the bloody air force? * 1940년 6월 4일 영국 수상 Winston Churchill이 의회에서 한 연설. 링크 링크

우쮸쮸
우쮸쮸 1 답글 연결
유튜브는 댓글을 달지 못하게 해야될 것 같아.. ㅅㅂ 이 영화 보고 딸치는 게 말이야 똥이야 노잼이면 후회하고 말든가 그리고 뭐 톰 하디만 나온다고 영화가 망하는 것도 아니고 욕을 할거면 좀 그럴듯한 이유라도 대든가 이유가 없엌ㅋㅋㅋㅋㅋ 뇌 속에 똥이 눌러붙어 있으면 그대로 간직하면 될 것이지 죄다 처 흩뿌리고 관심 받고싶어서 난리들이야.. 관종들 그정도면 정신병원에 가야하는 거 아냐?
ashuj
ashuj 답글 연결
호불호 엄청 갈리는 영화. 근데 관객들은 재미있다 좋다 재미없다 지루하다 평할 수 있어도 적어도 우리나라 영화 감독들은 진짜 이거 반 만큼이라도 새로운 시도를 해 줬으면 좋겠다.
송수진
송수진 1 답글 연결
진짜 영화 압도됨 아이맥스에서 보고왔는데 지릴뻔ㅎㅎㅎ 꼭보세여
무운재앙
무운재앙 1 답글 연결
저건 철수작전이지 전쟁승리가
아님
킬링머신
킬링머신 1 답글 연결
진짜 국내 영화들과 클라스 자체가 다르고만.. 우리나라도 정부에서 추진해서 이런 예고편만으로도 대박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영화 만들어서 헐리웃 진출좀 하면 좋을텐데
LIN QIAN
LIN QIAN 1 답글 연결
META Score:96
Junyoung Park
Junyoung Park 1 답글 연결
놀란 감독은 영국인이며 덩케르크 철수작전은 영국의 엄청난 전설적인 역사다. 영국인들에게 덩케르크 작전이란 우리나라에서는 인천상륙작전과 이순신장군의 명량해전과 비슷한 느낌이겠다.
2 nukes wasn't enough
유럽판 좆본인 영국가 유럽판 짱개인 프랑스군이 정29현당한 것이다 치욕으로남을꺼고 낄낄
Minucci L
Minucci L 답글 연결
재밌겠노
Noah Pulaski
Noah Pulaski 답글 연결
Looks like I’m in that weird Asian part of youtube again.
배태웅
배태웅 답글
Noah Pulaski fuuuuk lacist fuuuuuk! we al not monkey!!!!

CYKA BLYAT
CYKA BLYAT 답글 연결
톰하디가 어때서 존멋이고만
장아현
장아현 답글 연결
독일에도 이 영화가 개봉하겠지? 그럼 그 사람들은 무슨 심정으로 보게 될까
울프
울프 답글 연결
진짜 몇달전부터 기대하고있습니다.
. 노동자
. 노동자 답글 연결
수투카 소리 찰지네
서철민
서철민 답글 연결
영화 속의 ost는 항상 맘에 든다. 기대된다.
발락
발락 답글 연결
캬 ost에 초침소리 전율쩐다
절가칠매니아
절가칠매니아 1 답글 연결
덩케르크, 이 영화 참 기대하고 있습니다!
. Bi스마르크
. Bi스마르크 답글 연결
항공전 간지나게 해줬으면 좋겠다.
그 뭐냐 퓨리 처럼.
이경훈
이경훈 1 답글 연결
놀란 예고편 좋은점은 작품 배경을 서술해줄뿐 주된 갈등이나 스토리를 예고편에 안담고있어서 좋은듯
이동현
이동현 1 답글 연결
예고편조차도 긴장감있게만드네 ㄷㄷ

초보뮤덕
초보뮤덕 답글 연결
원래 전쟁 배경은 안...아니 못보는데ㅠㅜ 감독님 믿고 볼께요!!! 근데 영화 음악이 진짜 긴장감있다...ㄷㄷ
박찬
박찬 답글 연결
이건 진짜 아이맥스로 본다
다크공명
다크공명 답글 연결
우리는 해변에서 , 상륙지에서 싸울 것입니다. 절대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건 처칠의 연설문중 하나.
남박정수
남박정수 1 답글 연결
we will never surrender
3000 TRON
3000 TRON 답글 연결
순간 방탄모만보고 1차세계대전 인줄암ㅋㅋ
David Yang
David Yang 답글
저 병력들 해외 원정군이라서 약간 b급 부대임. 90만명 정도가 간걸로 알고있어요.
광란의빠따파티
스핏파이어 쒸~불 존내멋있어
천상일
천상일 6 답글 연결
40만 장병이 고국에 갈수 없자 ..고국이 그들을 데리러 왔다 ( 영국 ) 멋지다 ..이승만은 서울 시민을 버리고 제일 먼저 도망치고 그것도 모자라.. 피난민들 다리도 폭파하는데
KIM ABA
KIM ABA 답글
천상일 다리폭파해서 시간벌음.
김기훈
김기훈 답글 연결
하..영화관에서 팝콘 뜯고 콜라 목에 부으면서 우리 스핏파이어찡이랑 Bf109 도그파이트하는거 보고싶다 핡
이근순
이근순 답글 연결
톰 은 독일군인가...
Shikari
Shikari 답글 연결
Torpedo!!

김민규
김민규 4 답글 연결
왜 해리스타일스 얘기는 없는거야…
o RION
o RION 답글 연결
예전에 라이프지 2차대전 사진 사료 전집에서 나온 덩커크 철수작전이 인상 깊었는데, 언젠가 영화화 되겠구나 했는데. 감회가 새롭다.
Justin Kim
Justin Kim 답글 연결
이 비행기를 추락시키는 거지...생존자 없이!

...,드립 지송...
chernikaya irina
chernikaya irina 답글 연결
크리스토퍼 놀란 + 한스 짐머 = ?????
hun surk
hun surk 1 답글 연결
마지막 대사는 처칠의 연설이네요
그나저나 CG가 아니라 진짜 전투기가 나오네 오오
응 응
응 응 답글 연결
토미 새끼들은 전차타며 ss군가부르면서 다부셨어야됬는데 히틀러는 구데리안말 안듣고 괴링말들어서 .. 에효.. 망할자본주의
죠니죠스타
죠니죠스타 1 답글 연결
마지막 처칠의 명언이 저리 긴박하게 느껴질줄은 ...
Mcdo Ronaldo
Mcdo Ronaldo 답글 연결
히틀러의 최대의 실수중 첫번째..
JB Heo
JB Heo 7 답글 연결
놀란이 당시 고증을 신경썻다는 부분을 알수있는 부분

철수작전 당시 영국에서는 철수작전을 위한 배가 부족했으며

결국 영국정부는 선박 징발령을 내려 선박을 있는대로 긁어모았음 놀라운건 100여척 정도를 예상했는대

1000여척의 크고 작은 상선 요트가 몰린것

그 당시 영국해군의 전통은 해군 기함만이 성 조지기를 계양할수 있었다

이 소식을 접한 처칠은 작전기간동안 철수작전에 참가한 모든 배에 성 조지기를 계양할수있도록 허락을 내림


그리고 마지막 부분 영국군이 염병할 공군은 어디냤고 하는데 이는 실제로 해변가에서 폭격을 받은 장병들이

외쳤댔다 허나 도그파이팅(공중전)은 해안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영국의 스핏파이어와 BF109가 교전을 하고있었으며

해안가에서는 슈투카들이 신나게 폭격을해댔음

후에 구출된 병사들이 공군 파일럿들보고 겁쟁이들이라고욕을했다고 한다..
2 nukes wasn't enough
2 nukes wasn't enough 답글
JB Heo 실제론 영국은 전투기를보존할라구했죠 왜냐면 후일에 독일이영국에 대공습을할줄알고......그래도 우리나라 최저시급도못받고 나라와자유를지키는군인들과는달리 저들은 구조해줄라는노력은있었다 ㅠㅜ
Hongjin Choi
Hongjin Choi 1 답글 연결
음... 그래서 감독님? 이번 영화에서는 몇 대의 비행기과 몇 척의 배를 폭파시키셨나요?
아, 그리고 사람은 몇 명 죽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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